MZ 대표 전소미X리정, 남다른 케미와 과몰입 폭발 토크 뽐낸다(살롱드돌)

김현숙 기자 2025. 8. 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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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와 댄서 리정이 '살롱드돌'에 출격한다.

22일 방송되는 ENA '살롱드돌: 너 참 말 많다'(이하 살롱드돌)는 시시껄렁한 문제에도 과몰입하는 K팝 아이돌들의 토크를 담는 예능이다.

리정은 "처음으로 디렉팅까지 맡겨준 아티스트가 소미였다"고 밝히고, 전소미는 "이제는 나보다 스케줄 잡기 더 어려운 연예인"이라며 장난스러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살롱드돌' 5회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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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

(MHN 권나현 인턴기자) 가수 전소미와 댄서 리정이 '살롱드돌'에 출격한다. 

22일 방송되는 ENA '살롱드돌: 너 참 말 많다'(이하 살롱드돌)는 시시껄렁한 문제에도 과몰입하는 K팝 아이돌들의 토크를 담는 예능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20대 게스트 전소미와 리정이 등장하며 남다른 텐션과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티스트와 안무가로 만나 절친이 된 두 사람은 등장부터 '찐친' 케미를 폭발시킨다. 

리정은 "처음으로 디렉팅까지 맡겨준 아티스트가 소미였다"고 밝히고, 전소미는 "이제는 나보다 스케줄 잡기 더 어려운 연예인"이라며 장난스러운 애정을 드러냈다. 

MC 이창섭은 리정-전소미-키 사이에서 유일한 내향인으로, 외향력 만렙 3인방 사이에서 기가 죽은 표정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전소미가 초면인 이창섭에게 "스테이지 클리어하듯 무너뜨리겠다"고 말하자, 키가 "창섭이랑 편해지는 데 1년 걸렸다"고 전하며 웃음을 더했고, 이창섭 역시 "날 그렇게 쉽게 부술 수 있을 것 같아?"라며 티키타키를 선보인다. 

방송에서는 '가장 싫은 연애 상대' '연인이 이성 친구와 한 행동 중 더 싫은 것' 등 지난 회차에서 인기를 끈 주제들이 업그레이드돼 등장한다. 

특히 '아침 조깅' 옵션이 추가되며 치열한 토론이 벌어지고, 리정은 현실 분노를 드러내며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기다리던 콘서트 입장 직전 연인과 싸운다면?' 질문에서는 네 사람 모두 동일한 선택을 하지만, 이어지는 과몰입 토크로 흥미를 더한다. 

아이돌 업계 현실에 대한 진지한 대화도 펼쳐진다. 리정은 활동 롱런 비결을 묻고, 키는 "예전엔 30대에도 활동할 수 있겠냐는 말을 밥 먹듯 들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활동 지속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창섭은 과거 함께 살았던 귀신과의 소름 돋는 경험담을 공개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살롱드돌' 5회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MHN DB,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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