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팀에도 볼거리 한가득’ KT, ‘팬+육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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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는 퓨처스(2군)리그 팀에도 볼거리가 엄청나다.
KT는 22일 2군 연고지인 전북 익산의 야구국가대표훈련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KT 구단관계자는 "2군을 활용해 팬 서비스를 확대하고, 선수를 육성하는 효과를 도모한다"며 "익산 시민에게 야구 경험을 제공해 2군에 대한 관심을 늘리고, 연고 지역의 야구 저변을 확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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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2일 2군 연고지인 전북 익산의 야구국가대표훈련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경기장에 방문한 팬을 대상으로 치킨, 맥주, 음료 등이 포함된 웰컴 기프트를 제공했다. 최신형 스마트폰 추첨, 2군 선수단 팬 사인회, 선수 포토부스 운영 및 응원단 공연 등 행사도 펼쳐졌다.
KT 구단관계자는 “2군을 활용해 팬 서비스를 확대하고, 선수를 육성하는 효과를 도모한다”며 “익산 시민에게 야구 경험을 제공해 2군에 대한 관심을 늘리고, 연고 지역의 야구 저변을 확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군 연고 지역 밀착 프로그램인 ‘스쿨어택, 응원단이 간다’도 진행한다. 이날 KT 마스코트와 치어리더가 익산 소재 한솔유치원을 방문해 응원 레크리에이션과 야구 체험을 진행했다. 약 150여명의 어린이 팬을 대상으로 야구 문화를 전달했다.

KT는 이미 14일 KIA 타이거즈와 2군경기를 시범 생중계했는데, 1만4000명의 팬이 중계방송을 시청했다. KT 관계자는 “1군 코칭스태프가 2군 유망주의 경기력을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고, 2군 선수단은 즉시 경기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며 “팬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육성 체계를 강화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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