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당대회장 건물 로비서 유튜버끼리 몸싸움
이영실 기자 2025. 8. 2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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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5시께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열린 청주오스코 건물 로비에서 유튜버 A 씨가 다른 유튜버 B 씨와 몸싸움을 벌이다 현행범 체포됐다.
국민의힘 지지자들이나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두 사람은 전당대회장 앞에서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로부터 폭행당한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전당대회 진행 상황과 관계없이 시비가 붙어 쌍방폭행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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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현행범 체포
22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후보들과 최고위원 후보들이 행사장에 입장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오후 5시께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열린 청주오스코 건물 로비에서 유튜버 A 씨가 다른 유튜버 B 씨와 몸싸움을 벌이다 현행범 체포됐다.
국민의힘 지지자들이나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두 사람은 전당대회장 앞에서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로부터 폭행당한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전당대회 진행 상황과 관계없이 시비가 붙어 쌍방폭행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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