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명 탑승 진에어 여객기에 '불꽃'…조류충돌로 회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김해공항에서 베트남 냐짱(나트랑)으로 향하던 진에어 여객기가 인천공항으로 회항했습니다.
이륙 후 조류 충돌(버드 스트라이크)로 엔진 이상이 발생한 탓입니다.
오늘(2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어제(21일) 오후 7시 55분쯤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한 LJ115편이 이륙 후 조류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진에어 관계자는 "김해공항은 야간 이착륙 제한 시간이 있어 인천공항으로 회항해 해당 항공기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김해공항에서 베트남 냐짱(나트랑)으로 향하던 진에어 여객기가 인천공항으로 회항했습니다. 이륙 후 조류 충돌(버드 스트라이크)로 엔진 이상이 발생한 탓입니다.
오늘(2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어제(21일) 오후 7시 55분쯤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한 LJ115편이 이륙 후 조류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항공기에는 승객 150명과 승무원 6명이 탑승했습니다.
해당 항공기는 김해공항 주변 상공에서 연료를 소진한 뒤 인천국제공항으로 회항했습니다.
승객들은 이날 0시쯤 인천국제공항에서 진에어 대체항공기를 타고 냐짱으로 출발했습니다.
진에어 관계자는 “김해공항은 야간 이착륙 제한 시간이 있어 인천공항으로 회항해 해당 항공기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 김상욱, 대부업체 임원 겸직 '대부업법 위반' 의혹…석연치 않은 해명
- ″돌아갈 생각 없다″던 박단, 세브란스 전공의 지원했다 [짤e몽땅]
- 풍자 MC ‘또간집’, 또 몸살…이번엔 샴푸 유통기한 논란
- 한덕수, ″기억 없다″던 말 뒤집고 계엄 선포문 수령 시인…특검 3차 출석
-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가 틀린 숫자 말해도 즉각 대응 자제해야″
- 금관 쓴 정청래?… ″왕 노릇″ 비판 일자 SNS 게시물 삭제
- 활동 중단한 박미선, 유방암 초기 진단…″방사선 치료 마쳐″
-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피의자는 33세 장형준
- 윤석열 '속옷 저항' 다음 주 공개? [포크뉴스]
- ″그만 때려달라″ 애원에도 또래 뺨 계속 때린 '촉법'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