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I 2단계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확정
김호 2025. 8. 22. 19:42
[KBS 광주]광주 인공지능 2단계 사업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데 이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도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22일)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총괄위원회에서 광주 인공지능전환 실증밸리 조성사업에 대한 예타 면제가 승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총 사업비 6천억 원 규모의 광주 AI 2단계 사업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거쳐 내년부터 5년간 본격 추진될 예정입니다.
김호 기자 (kh@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라산 백록담 둘레 발밑 19년 만에 뜯어보니…‘쓰레기 천지’
- ‘으어어!’ 울부짖은 33살 장형준,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범 공개 [지금뉴스]
- 용인 30대 여성 살해용의자, 홍천 야산에서 잡혔다 [지금뉴스]
- [현장영상]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70대 장관이 ‘푸시업 100개’ 챌린지
- ‘벼랑 끝’ 심정으로 건 전화, 18분 대기해라? 이 대통령 지시는 [지금뉴스]
- [제보] “연기가 하늘 뒤덮어”…서울 강남 세곡동 화훼단지서 화재
- BTS 정국 84억 주식도 털었다…해킹 총책 태국에서 송환
- ‘복장 지적’까지 당했던 젤렌스키, 8월 회담 전 밴스가 특별 과외? [지금뉴스]
- 빌 게이츠 방한 사흘 차 ‘점약’ 상대는?
- “그냥 입고 나가셔도 됩니다!”…일본, 성인용 기저귀의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