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최고위원 당선된 김민수 "尹 면회 신청…당당하게 간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신임 최고위원에 22일 선출된 김민수 후보는 "변호사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님 접견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일 내 (윤 전) 대통령님 뵙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썼다.
김 후보는 "장소변경접견신청이 며칠 소요된다고 한다"며 "여러분 모두 감사하다. 당원이 이기는 기적을 보여주셨다"고 적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가 22일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비전발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8.22.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is/20250822193513131srvq.jpg)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 신임 최고위원에 22일 선출된 김민수 후보는 "변호사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님 접견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일 내 (윤 전) 대통령님 뵙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썼다.
김 후보는 "장소변경접견신청이 며칠 소요된다고 한다"며 "여러분 모두 감사하다. 당원이 이기는 기적을 보여주셨다"고 적었다.
이어 "민주당과 당당히 맞서겠다"며 "우리 당당하게 함께 가자. 보수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자유대한민국 지키자"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15만4940표를 얻어 신동욱 후보에 이어 2위로 국민의힘 지도부에 입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 공개…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 '새신랑' 고준, 결혼 한 달 만에 미모의 아내 공개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성형…"사랑하면 닮아"
- '마법의 성' 김광진 "증권회사 다니며 가수 활동"
- 백지영, 정석원 노인 분장에 오열…"고생 많이 한 얼굴"
- KCM, 데뷔 전 일용직 경험 고백…"인천공항 내가 만들어"
- 한고은, 결혼 7년만 갈등 폭로…"홀대받고 산다"
- 박주미, 정용진 아내와 나란히 투샷…"동생이지만 존경"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하네
- 전현무, 빵 좋아한 여친 언급 "많이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