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또 반전, 이강인, 'PSG, 807억 이적 승인'...아스널행? 헐값 매각 절대 없다 '결국 잔류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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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이 결국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이강인은 24세로 2028년까지 PSG와 계약된 상황이다. 구단에서의 미래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사람 가운데 한 명이다. 단 PSG는 이강인과 함께하길 원한다. 이적이 발생할 수 있지만, 우리의 정보통에 따르면 거절할 수 없는 수준의 제안이 와야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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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이 결국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레퀴프'는 "PSG가 이강인 이적 승인을 내리기 위해선 최소 4,500만 유로(약 726억 원)에서 최대 5,000만 유로(약 807억 원)가 필요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그간 이적설이 불거진 이강인이 팀을 옮길 수 있다고 전망했다. 출전 시간 확보를 원하는 이강인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팀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이적시장 막바지임에도 구체적인 진전이 없자, 극적인 이적이 성사되긴 어렵단 입장에 무게를 실었다.
매체는 "올 시즌 기대하던 선수들의 이적이 결정되지 않는 한 추가적인 영입은 없을 것이다"라며 "PSG는 영입이 아닌 방출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강인은 24세로 2028년까지 PSG와 계약된 상황이다. 구단에서의 미래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사람 가운데 한 명이다. 단 PSG는 이강인과 함께하길 원한다. 이적이 발생할 수 있지만, 우리의 정보통에 따르면 거절할 수 없는 수준의 제안이 와야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자연스레 이강인을 둘러싼 오퍼는 사그라지고 있으며 잔류로 가닥이 잡히는 모양새다.
이적시장 마감일이 1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4,500만 유로~5,000만 유로를 투자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춘 구단은 흔치 않다. 또한 그런 빅클럽이 이강인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출전 시간을 보장해 주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사진=PSG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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