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0티어 단독 보도! 손흥민 7번 후계자 또또또 바뀌었다...돌고 돌아 프랑스 최고 유망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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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결국 손흥민의 대체자로 노렸던 타깃을 또 바꿨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에서 일하며 토트넘 내부 정보에 능통한 피터 오 루크는 22일(한국시각) 독점 보도라며 'AS모나코의 스타 마그네스 아클리우슈가 사비뉴와 에베레치 에제의 '저렴한 대안'으로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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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이 결국 손흥민의 대체자로 노렸던 타깃을 또 바꿨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에서 일하며 토트넘 내부 정보에 능통한 피터 오 루크는 22일(한국시각) 독점 보도라며 'AS모나코의 스타 마그네스 아클리우슈가 사비뉴와 에베레치 에제의 '저렴한 대안'으로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의 대체자를 찾으려고 집중했다. 손흥민의 득점력과 창의성을 동시에 채워야 하는 토트넘은 2명의 선수를 동시에 노렸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키우고 있는 사비뉴와 크리스탈 팰리스를 통해 실력이 검증된 플레이메이커 에제였다.
하지만 에제는 아스널이 가로채면서 빼앗겼고, 사비뉴 영입은 불발 위기에 놓였다. 풋볼 인사이더는 '토트넘은 제임스 매디슨의 부상으로 생긴 공격형 미드필더 공백을 아직 메우지 못한 상황이다.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당한 뒤 에제에게 관심을 돌렸지만, 팰리스의 10번을 노리던 그 계획은 아스널이 가로채며 무산됐다. 맨시티는 브라질인 사비뉴의 몸값으로 7000만 파운드(약 1306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토트넘은 이미 두 차례 제안을 거절당했으며, 소식통에 따르면 결국 다른 대안을 물색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토트넘은 사비뉴보다 더 저렴하게 데려올 수 있는 유망주인 아클리우슈를 노리기로 결정했다. 오 루크는 "맨시티는 사비뉴를 내보낼 생각이 없어 토트넘의 관심을 계속 거절해왔다. 그래서 토트넘은 대안을 찾고 있고, 현재 눈에 띄는 선수가 바로 23세의 모나코 스타 아클리우슈다. 그는 매우 재능 있는 젊은 선수이자 사비뉴보다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직접 밝혔다.

오른쪽 윙어인 아클리우슈는 창의적인 윙어다.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패스를 찔러주는 유형이다. 신체 조건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활동량과 투지로 단점을 커버했다. 득점력에는 아직 의문부호가 있지만 매디슨과 데얀 쿨루셉스키가 빠진 상황에서 쿠두스와 함께 측면에서 파괴력을 더해줄 수 있을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는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아클리우슈가 측면 플레이메이커 공백을 해결해줄 인물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사비뉴, 에제,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 실패 이후 아클리우슈가 현실적인 해답이 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토트넘은 첼시의 영입 타깃인 사비 시몬스를 빼앗아오는 방안도 고려 중이지만, 지금까지의 상황을 감안하면 경쟁 없는 아클리우슈 영입이 더 현명하다는 조언도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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