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탈락 안철수 “패스 기다리겠다”…SNS에 ‘슬램덩크’ 올려

장나래 기자 2025. 8. 22. 18: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2일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결선에 오르지 못하고 탈락한 찬탄파(탄핵 찬성파) 안철수 당대표 후보가 "혁신의 목소리, 쇄신의 몸짓은 결코 꺾임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만화 슬램덩크 사진을 함께 올려 "저의 전당대회는 오늘로 멈췄다. 패스를 기다리겠다"고 했다.

함께 탈락한 찬탄파 조경태 의원은 페이스북에 "마음 아픈 현실. 정말 고맙다"고 짤막한 입장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경태는 “마음 아픈 현실”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비전 발표를 하는 모습(왼쪽)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연합뉴스

22일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결선에 오르지 못하고 탈락한 찬탄파(탄핵 찬성파) 안철수 당대표 후보가 “혁신의 목소리, 쇄신의 몸짓은 결코 꺾임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만화 슬램덩크 사진을 함께 올려 “저의 전당대회는 오늘로 멈췄다. 패스를 기다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언제나 국민과 당원 속에서 제자리를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탈락한 찬탄파 조경태 의원은 페이스북에 “마음 아픈 현실. 정말 고맙다”고 짤막한 입장을 올렸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장나래 기자 wing@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