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태양, 육아 탈출에 신났나‥지드래곤 “아빠가 오늘 놀고 싶구나”(집대성)

이하나 2025. 8. 2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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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이 '집대성' 손님 초대에 의욕을 보였다.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데뷔 19주년 기념 파티 중 지인들에게 연락해 손님들을 초대하기로 했다.

대성이 고경표를 초대한 뒤, 지드래곤은 조세호에게 전화를 걸어 19주년 축하 메시지를 받았고, 태양은 빅뱅과 친분이 두터운 2NE1 CL에게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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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태양이 ‘집대성’ 손님 초대에 의욕을 보였다.

8월 22일 ‘집대성’ 채널에는 ‘우리 파티할 고야. 친구들 부를 고야. 너도 놀러 올고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데뷔 19주년 기념 파티 중 지인들에게 연락해 손님들을 초대하기로 했다.

대성이 고경표를 초대한 뒤, 지드래곤은 조세호에게 전화를 걸어 19주년 축하 메시지를 받았고, 태양은 빅뱅과 친분이 두터운 2NE1 CL에게 전화를 걸었다. CL은 세 사람에게 놀림받을 것을 걱정했지만 지드래곤은 “네가 나눠서 놀림을 받잖아. 그냥 와서 한 번에 받아”라며 현실 남매 같은 모습을 보였다.

CL 초대에 성공한 뒤 태양은 “한 명씩만 더 하자”라고 말했다. 대성은 “오늘 필 꽂히셨나”라고 놀랐다. 지드래곤이 “우리 아빠가 오늘 놀고 싶은 건가”라고 반응하자, 태양은 손사래를 치며 웃음을 보였다.

태양은 지난 2018년 민효린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다. 지난 5월 ‘집대성’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대성은 거미, 다이나믹 듀오에게 “제 주변에 거미 누나도 그렇지만 영배(빅뱅 태양 본명) 형도 그렇고 결혼을 장려하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개코는 “영배는 유명하더라. 애 등하교를 그렇게 열심히 시킨다고”라고 전했다. 대성도 “난리난다. 유명하다”라고 인정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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