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바이오게시판] 질병청,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사업 심포지엄 개최 外

이채린 기자 2025. 8. 22. 1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2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2025 병원기반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사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융합과 실용화를 위한 도전'을 주제로 병원 기반 연구를 통해 축적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표준화해 공개·활용하고 정밀의료 및 맞춤형 치료제 개발 가능성 등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로고. 질병관리청 제공공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2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2025 병원기반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사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융합과 실용화를 위한 도전'을 주제로 병원 기반 연구를 통해 축적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표준화해 공개·활용하고 정밀의료 및 맞춤형 치료제 개발 가능성 등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건국대병원 로봇수술센터가 8월 말 최신 5세대 다빈치 로봇수술기(DV5)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봇수술센터는 5세대 다빈치를 도입하여 9월 중 실제 수술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세대 다빈치는 기존 4세대 다빈치 Xi의 고기능 설계를 기반으로 약 150가지 이상의 개선이 이루어졌다. 

[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

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