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농심, T1 각개격파로 잡아내고 동점 만들어

박상진 2025. 8. 2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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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상대를 각개격파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농심은 연달아 상대를 각개객파하며 골드 격차를 3천 이상으로 벌렸린 후 아타칸을 노린 T1을 상대로 승리하며 안정적으로 아타칸과 바론까지 챙겨간 끝에 동점을 만들고 경기를 3세트로 끌고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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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상대를 각개격파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22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5라운드 농심 레드포스 대 T1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농심은 암베사-판테온-탈리야-직스-레오나를, 레드 진영 T1은 오로라-자르반4세-아리-바루스-바드를 선택했다.

바텀에서 먼저 공세를 취한 T1이 오히려 2킬을 허용하며 위기를 자초했지만 다른 라인에서의 선전으로 큰 격차를 허용하지는 않았다. 이어 바텀에서 킬을 내고 초반 위기를 벗어 나는듯 했지만 농심 역시 개입해 킬을 냈고, 탑에서 다시 한 번 상대의 공세를 받아쳐 킬을 다시 얻었다.

14분 농심이 먼저 미드 1차 포탑을 밀어내고 좋은 상황을 만든 후 오브젝트까지 연달아 가져가며 격치를 만들었다. 농심은 연달아 상대를 각개객파하며 골드 격차를 3천 이상으로 벌렸린 후 아타칸을 노린 T1을 상대로 승리하며 안정적으로 아타칸과 바론까지 챙겨간 끝에 동점을 만들고 경기를 3세트로 끌고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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