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11년·결혼 9년, 아직도 귀엽고 웃기는 남자애” 신다은♥임성빈, 결기 촬영

조민정 2025. 8. 22. 1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과 함께한 결혼 기념 촬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신다은은 2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우리는 연애한지 11년, 결혼한지 9년이 넘었다. 큰 싸움 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 비결은 임소장이 싸움을 안 받아준다. 신혼 땐 좀 열받는 부분이었는데 십년 가까이 되니 제일 고마운 부분이 되어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한편 신다은은 신다은은 지난 2016년 5월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과 함께한 결혼 기념 촬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신다은은 2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우리는 연애한지 11년, 결혼한지 9년이 넘었다. 큰 싸움 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 비결은 임소장이 싸움을 안 받아준다. 신혼 땐 좀 열받는 부분이었는데 십년 가까이 되니 제일 고마운 부분이 되어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과 임성빈은 나란히 화이트 톤 의상을 맞춰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를 향한 환한 미소에서 오랜 세월에도 변치 않는 부부의 케미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신다은은 이어 "아직까지 다행히 여전히 내 눈엔 귀엽고 웃기는 남자애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덧붙였다.

두 사람의 따뜻한 기념 촬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결혼 9년차 맞나 싶을 정도로 풋풋하다", "비결이 진짜 부럽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신다은은 신다은은 지난 2016년 5월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