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스트레이 키즈 정규앨범 ‘카르마’ 발매 기념 글로벌 캠페인 #KARMA 전개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이 K-팝 대세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정규 4집 ‘카르마(KARMA)’ 발매를 기념해 글로벌 인앱 캠페인 #KARMA를 진행한다.
틱톡은 캠페인을 통해 팬들이 다양한 미션과 창작 활동에 참여하며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캠페인은 8월 22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되며, 틱톡 앱에서 ‘Stray Kids’를 검색하면 나오는 전용 캠페인 허브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은 프로필 프레임 획득, 그룹 미션, 사용자 생성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사용자 몰입도를 높이고, 캠페인 전용 리워드를 통해 지속가능한 참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스트레이 키즈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뒤 ‘Stray Kids’를 검색하고, 타이틀곡 ‘CEREMONY’를 음악 앱에 저장해 해당 음원으로 영상을 제작하는 등의 미션을 완료하면 캠페인 기간에만 독점 제공하는 프로필 프레임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캠페인에서는 전 세계 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그룹 미션도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각 수록곡 음원이 20만 건 이상 저장되면, 해당 곡과 연결된 멤버 두 명의 독점 이미지가 공개된다. 수록곡 ‘삐처리 (BLEEP)’는 방찬과 리노, ‘CREED’는 창빈과 승민, ‘반전 (Half Time)’은 현진과 한, ‘CEREMONY (Festival Ver.)’는 필릭스와 아이엔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틱톡은 팬들의 참여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캠페인 전용 커스텀 이펙트와 템플릿을 활용해 보다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 기회를 제공하고, 특별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의 공식 틱톡 계정은 3,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좋아요 수는 14억 건을 돌파했다. 스트레이 키즈 관련 콘텐츠는 플랫폼 내에서 2,100만 개 이상의 영상으로 제작되며 글로벌 팬 커뮤니티에서 활발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캠페인과 관련해 스트레이 키즈는 “스테이(STAY)는 항상 저희 활동의 중심에 있고, 틱톡은 그러한 팬들의 사랑과 창의력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신곡 발매를 기념하는 #KARMA 캠페인을 통해 팬분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틱톡코리아 아티스트 앤 레이블 파트너십 박주영 리드는 “이번 #KARMA 캠페인은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미션과 콘텐츠로 스트레이 키즈와 팬들의 연결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틱톡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K-팝은 틱톡에서 가장 활발히 소비되는 장르 중 하나로, 2024년 틱톡 글로벌 아티스트 순위 상위 10위 중 7개가 K-팝 아티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kpop 해시태그는 누적 6,750억 회 이상의 조회 수와 6,800만 개 이상의 영상 게시 수를 기록하며 플랫폼 내 주요 콘텐츠 카테고리로 자리 잡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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