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아질 거란 희망" 박미선, '유방암 투병설'에..누리꾼들 '응원'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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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활동을 멈춘 가운데 유방암 투병설이 제기돼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는 신중한 입장을 내놓으며, 온라인상에서는 박미선의 회복을 기원하는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동안 웃음 주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이제는 본인 건강만 챙기셨으면 좋겠다", "언제 어디서든 기다리고 있으니 편히 회복하시길", "박미선 씨의 유쾌한 모습 꼭 다시 보고 싶다"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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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활동을 멈춘 가운데 유방암 투병설이 제기돼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는 신중한 입장을 내놓으며, 온라인상에서는 박미선의 회복을 기원하는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22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박미선의 정확한 병명은 개인 의료 정보라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면서도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미선이 건강검진을 통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 중이라고 보도했다. 실제로 그는 올해 초 유튜브 활동을 갑작스럽게 중단했고, JTBC ‘한블리’ 등 방송에서도 자취를 감추며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박미선은 지난 2월 “가족과 함께 조용히 지내는 시간이 소중하다”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어 지난 1일에도 “너무 많은 일이 있었던 2024년이었지만, 새롭게 맞이한 2025년은 조금 더 나아질 거란 희망을 갖고 힘을 냅시다”라며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그는 “오랜 휴식에 들어간 요즘 집에서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참 귀하고 행복하다. 저는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전해 안도감을 주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동안 웃음 주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이제는 본인 건강만 챙기셨으면 좋겠다”, “언제 어디서든 기다리고 있으니 편히 회복하시길”, “박미선 씨의 유쾌한 모습 꼭 다시 보고 싶다”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박미선은 오랜 시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건강 회복에 전념하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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