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과거와 미래, 안정과 혁신 선택해야…지금은 張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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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22일 "이제 낡은 투쟁 방법을 선택할지, 새로운 방법을 선택할지가 남아있다"며 "지금은 장동혁을 선택하는 것이 국민의힘의 혁신과 미래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장동혁 후보는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송 오스코에서 열린 전당대회 결선진출 연설에서 "이제 한 번의 선택이 남아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분 미래를 선택해달라. 혁신을 선택해달라. 분열없는 국민의힘을 선택해달라. 지금은 장동혁이 답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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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22일 "이제 낡은 투쟁 방법을 선택할지, 새로운 방법을 선택할지가 남아있다"며 "지금은 장동혁을 선택하는 것이 국민의힘의 혁신과 미래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장동혁 후보는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송 오스코에서 열린 전당대회 결선진출 연설에서 "이제 한 번의 선택이 남아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과거를 선택할지, 미래를 선택할지 그 선택이 남아있다. 안정을 선택할지 혁신을 선택할지 그 선택이 남아있다. 국민의힘을 분열로 안고 갈 것인지, 내부총질자 정리하고 단일대오로 갈 것인지 그 선택이 남아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미래를 선택해달라. 혁신을 선택해달라. 분열없는 국민의힘을 선택해달라. 지금은 장동혁이 답이다"라고 했다.
장 후보는 낙선자를 향해 "당대표 선거에 함께 나서주셨던 안철수, 조경태 후보님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그는 "오늘 이렇게 결선 무대에 선 것 자체가 기적이다"라며 "낡은 조직이 아니라 우리 당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가슴이 모여 만든 기적"이라고 했다.
이날 당 대표 선거 결과 득표율 50%를 넘긴 후보가 나오지 않으며 김 후보는 장동혁 후보와 결선투표를 진행하게 됐다. 두 후보는 23일 TV토론회를 거친 뒤, 24~25일 결선투표를 거친다. 결선 진출 후보 및 낙마 후보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오는 26일 오전 국회 도서관에서 최종 결과 발표를 한다는 계획이다.
hy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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