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하♥’ 윤정수, 2세 계획 고백 “병원 가보니…”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8. 2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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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정수가 12살 연하 예비신부와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윤정수는 최근 12살 여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윤정수의 2세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졌다.
윤정수는 "2세 계획 있다. 병원도 갔다. (정자가) 정체기라고 하더라"고 말했고, 이경실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면 활발해진다"며 응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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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정수가 12살 연하 예비신부와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오는 11월께 결혼 예정인 윤정수가 출연했다.
윤정수는 최근 12살 여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윤정수는 “10년 전부터 알던 사이였다”면서 “그때도 마음에 들어서 애프터를 신청했지만 거절당했다. 그러다 2년 간격으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이럴 거면 식사나 하자’고 해서 만난 게 7개월 전”이라고 밝혔다.
윤정수의 예비 신부 사진을 본 선배들은 “너무 예쁘다”, “참하고 인상이 좋다”며 덕담을 아끼지 않았다.
윤정수의 2세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졌다. 윤정수는 “2세 계획 있다. 병원도 갔다. (정자가) 정체기라고 하더라”고 말했고, 이경실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면 활발해진다”며 응원을 건넸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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