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 딸 유담 씨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 임용

지홍구 기자(gigu@mk.co.kr) 2025. 8. 22. 1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딸 유담 씨(31·사진)가 국립인천대 전임 교수로 임용된다.

22일 인천대에 따르면 유씨는 올해 2학기 전임 교원 신규 임용 전형에 합격해 다음달 1일부터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강단에 선다.

유씨는 지난 5월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학교 전임 교원 초빙 공고'에 지원해 합격했다.

유씨는 올해 2학기부터 무역학부에서 국제경영 분야 전공선택 2개 과목을 강의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딸 유담 씨(31·사진)가 국립인천대 전임 교수로 임용된다. 22일 인천대에 따르면 유씨는 올해 2학기 전임 교원 신규 임용 전형에 합격해 다음달 1일부터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강단에 선다.

유씨는 지난 5월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학교 전임 교원 초빙 공고'에 지원해 합격했다. 당시 인천대는 불어불문학과 등 18개 분야 21명의 교수를 초빙했다. 유씨는 올해 2학기부터 무역학부에서 국제경영 분야 전공선택 2개 과목을 강의할 예정이다.

[지홍구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