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한, '케데헌' 에이전트였다…"섭외·보컬 트레이닝 맡아"

김현식 2025. 8. 2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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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조한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에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조한은 최근 진행된 Mnet '라이브 와이어' 촬영 당시 '케데헌'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게 된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촬영에는 가수 김필도 참여했다.

김조한과 김필이 출연하는 '라이브 와이어' 10회는 22일 오후 7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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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Mnet '라이브 와이어' 출연
'케데헌' 참여 뒷이야기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김조한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에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조한(사진=브랜뉴뮤직)
‘라이브 와이어’(사진=Mnet)
김조한은 최근 진행된 Mnet ‘라이브 와이어’ 촬영 당시 ‘케데헌’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게 된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직업이 가수이지만 이번엔 가창이 아닌 에이전트 역할을 맡았다”고 했다. 이어 “사자보이즈의 애비와 로맨스 캐릭터의 가창을 담당한 가수 2명을 섭외했고 보컬 트레이닝도 맡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조한은 솔리드 전성기 시절 겪은 에피소드로 토크에 풍성함을 더했다. 그는 “당시 팬들이 신발을 다 가져가서 한 짝만 신고 나간 적도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촬영에는 가수 김필도 참여했다. 김조한은 김필과 함께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를 열창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조한과 김필이 출연하는 ‘라이브 와이어’ 10회는 22일 오후 7시에 방송한다. Mnet뿐 아니라 tvN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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