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표 경선 과반 득표 없어…김문수·장동혁 결선
박찬범 기자 2025. 8. 22.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경선에서 김문수·장동혁 후보(가나다순)가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오후 충북 청주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 후보 4명 가운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 투표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상위 2위 안에 들어간 김문수·장동혁 후보는 내일 토론회를 거쳐 오는 26일 결선투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차기 당 대표의 임기는 2년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문수,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경선에서 김문수·장동혁 후보(가나다순)가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오후 충북 청주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 후보 4명 가운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 투표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상위 2위 안에 들어간 김문수·장동혁 후보는 내일 토론회를 거쳐 오는 26일 결선투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차기 당 대표의 임기는 2년입니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금관 쓴 정청래?…"왕 노릇하고 싶냐" 논란 일자 삭제 [자막뉴스]
- 처자식 수면제 먹여 죽음 내몰고는…탄원서 제출에 판사도 '버럭'
- [꼬꼬무 찐리뷰] 100억대 자산가 부모 죽인 패륜아 박한상…범행 직전 성매매 업소까지 방문 '경
- 부부가 같이 마신 농약, 홀로 산 아내…'그알', 영덕 농약 음독 사건 추적
- 머리채 잡고 "내 가방 내놔"…관광객의 기막힌 추적
- 집 에어컨 리모콘 들고오더니 '삑'…'민폐 카공족' 만행
- 1000통 시달리게 한 얌체…면허 없는 초등생에 "차 빼"
- [단독] "근무복 숨기더니"…흠뻑쇼 지원 나온 경찰 반전
- "신생아 키울 분"…글 올린 40대 남녀 정체 '분노'
- 변사사건 현장서 사라진 20돈 금목걸이…경찰관 5명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