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텃밭 일상부터 출근길 패션까지…소탈vs럭셔리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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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애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감사합니다 #은수좋은날 #KBSDRAM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9월 20일 첫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으로 안방에 복귀한다.
이영애는 극 중 남편의 병세 악화와 경제적 파산으로 하루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 강은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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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이영애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애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감사합니다 #은수좋은날 #KBSDRAM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블랙 민소매 톱에 선글라스, 토트백 등 미니멀한 아이템을 매치해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며,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최근에는 텃밭에서 직접 채소와 과일을 수확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해, 화려함과 소탈함을 넘나드는 이영애의 '온앤오프' 매력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9월 20일 첫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으로 안방에 복귀한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이영애는 극 중 남편의 병세 악화와 경제적 파산으로 하루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 강은수 역을 맡았다. 한순간에 무너진 일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던 어느 날, 누군가 놓고 간 수상한 가방 하나를 발견한 은수는 금기의 세계로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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