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추진 '피지컬 AI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유룡 2025. 8. 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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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추진중인 피지컬 AI 산업 성장의 발판 마련이 확정됐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총사업비 1조 원 규모의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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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추진중인 피지컬 AI 산업 성장의 발판 마련이 확정됐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총사업비 1조 원 규모의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피지컬 AI 핵심기술 개발과 연구용 고성능 연산 플랫폼 구축, 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및 연구 클러스터를 우리 지역에 조성해 전북을 피지컬 AI 중심지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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