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한강 뷰 신혼집 공개...집들이 간 김보미X박진주 "뷰가 넘사'" [RE:뷰]

하수나 2025. 8. 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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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의 한강 뷰 신혼집에 찐친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21일 김보미의 온라인 채널 '보미 온다'에선 '남보라 집들이 총출동 써니 멤버+배우 문지인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보미가 지난 5월 결혼한 남보라의 신혼집 집들이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김보미는 남보라의 집에 들어서자 "미쳤다. 뷰 뭐야?"라며 자체 BGM까지 깔며 탁 트인 한강뷰가 시원하게 펼쳐진 신혼집의 뷰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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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남보라의 한강 뷰 신혼집에 찐친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21일 김보미의 온라인 채널 ‘보미 온다’에선 ‘남보라 집들이 총출동 써니 멤버+배우 문지인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보미가 지난 5월 결혼한 남보라의 신혼집 집들이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영화 ‘써니’에 출연한 김민영, 박진주와 배우 문지인까지 함께 했다. 

김보미는 남보라의 집에 들어서자 “미쳤다. 뷰 뭐야?”라며 자체 BGM까지 깔며 탁 트인 한강뷰가 시원하게 펼쳐진 신혼집의 뷰에 감탄했다. 그는 “유튜브에서도 커 보였는데 이 뷰인지는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남보라는 “뷰는 처음 공개하는 것”이라고 밝혔고 김보미는 감동의 돌고래 비명을 발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요리 실력으로 소문난 남보라가 진수성찬으로 차려 놓은 음식에 또다시 감탄하기도.

김민영 역시 손님맞이 진수성찬이 차려진 식탁 앞에서 음식을 먹으면서도 한강 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러면서 “진짜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고 남보라는 “창문 보면서!”라고 웃음을 터트리며 “하나만 하라. 맛있나, 멋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민영은 “맛멋있어!”라고 대답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김민영은 “입은 느끼지만 눈은 즐기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뒤늦게 박진주와 문지인 역시 신혼집 집들이에 합류했다. 박진주는 “집 뷰를 보고 내가 흥분했다. 그래서 지금 카메라로 찍고 있는 거다‘라고 문지인에게 설명했다. "언니 집도 좋지 않으냐"라는 질문에는 "여기는 이런 단어를 쓰고 싶다. '넘.사'"라고 강조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에 골인하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보미온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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