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美장관 턱걸이 50개-푸시업 100개 ‘5분대’ 강철체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장관들이 짧은 시간 안에 팔굽혀펴기(푸시업)와 턱걸이에 성공해야 하는 '체력 챌린지'에 도전했다.
18일(현지 시간)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45)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71)은 미 국방부 체력단련실에서 군 장병들과 함께 10분 안에 팔굽혀펴기 100개·턱걸이 50개를 해야 하는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현지 시간)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45)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71)은 미 국방부 체력단련실에서 군 장병들과 함께 10분 안에 팔굽혀펴기 100개·턱걸이 50개를 해야 하는 챌린지를 진행했다. 챌린지명은 두 사람의 이름을 딴 ‘피트와 바비(케네디 장관 애칭) 챌린지’다.

군인 출신 방송진행자였던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직후 미군 병사들과 러닝, 푸시업, 데드리프트 등을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70세가 넘은 케네디 장관도 꾸준한 몸 관리로 유명하다. 그는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Make America Healthy Again·MAHA)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은 폭스뉴스 진행자 윌 케인과 함께 도전에 나섰다. 더피 장관은 12분25초 만에 챌린지를 완료했다.
이혜원 기자 hyewon@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속보] ‘반탄’ 김문수-장동혁, 국힘 대표 결선…누가 되든 ‘尹어게인’
- 이명현 특검 “임성근 천하의 개XX” 페북 글 공유
- 내란특검 “한덕수 진술 번복, 혐의 시인인지 모호”
- 김건희, ‘건강상 이유’ 내일 조사 불출석…특검 “25일 재소환 통보”
- 내년 R&D 예산 35.3조 역대 최대…李대통령 “정상으로 복귀”
- EBS법도 본회의 통과…與 ‘방송3법’ 모두 마무리했다
- 위성락 “한미동맹 현대화, 안보 튼튼해지는 연합 방위태세 강화하는것”
- [단독]최교진 석사논문, 일반인 블로그 글 그대로 베꼈다
- 공공부문 또 산재…화순 도로 공사장서 70대 근로자 추락사
- “美, TSMC-마이크론은 지분 요구 검토 안해”…삼성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