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박해준 대본 뚫어버릴 기세…B컷 공개 (첫,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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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제작진이 22일 비하인드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는 이지안(염정아 분), 이효리(최윤지 분) 모녀의 '수상한 이웃' 정문희(김미경 분)의 정체와 사연이 공개됐다.
여기에 이지안의 절친 김선영(김선영 분)을 비롯한 청해 마을 주민들과 정문희, 이여정의 등장은 후반부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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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는 이지안(염정아 분), 이효리(최윤지 분) 모녀의 ‘수상한 이웃’ 정문희(김미경 분)의 정체와 사연이 공개됐다. 전직 병원 교수였던 그는 남편과 딸을 잃은 충격으로 섬망 증상이 시작되며 이지안을 딸로 착각한 것이었다. 그런가 하면 류정석(박해준 분)의 전처이자 류보현(김민규 분)의 엄마인 이여정(오나라 분)의 등장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예고도 없이 한국에 들어온 그는 업무차 청해에 머물게 됐다며 부자를 당혹스럽게 했다.
이처럼 ‘첫, 사랑을 위하여’는 다양한 관계성과 다채로운 감정선을 그리고 있다. 이지안, 이효리 모녀는 눈물의 화해를 나누면서 새로운 행복을 꿈꾸기 시작했고 류정석, 류보현 부자는 두 사람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며 본격적인 로맨스를 이어갔다. 여기에 이지안의 절친 김선영(김선영 분)을 비롯한 청해 마을 주민들과 정문희, 이여정의 등장은 후반부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최윤지와 김민규는 여름과 어울리는 청량한 비주얼로 촬영 현장을 환하게 밝힌다. 지난 6회 방송 말미에서 류보현에 대한 마음을 자각한 이효리의 ‘직진 고백’이 시선을 끌었다. 거센 파도 앞에서도, 갑자기 쏟아진 빗속에서도, 그리고 불안과 불확신으로 가득한 상황에서도 포기가 아닌 시작을 선택한 이효리와 그 모든 변화를 가능케 한 류보현. 두 청춘의 치유와 성장 스토리, 로맨스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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