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에서 돈뭉치'.. 검찰, 익산시 과장급 공무원 구속 기소
전재웅 2025. 8. 2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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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서 수천만 원의 현금이 발견된 익산시청 계약 부서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오늘(22일) 익산시청 소속 5급 공무원을 뇌물 수수와 증거 인멸 교사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는 간판 정비 사업을 비롯한 계약을 전담하며 특정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중, 수천만 원이 든 자신의 차량을 옮기려다 긴급 체포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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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서 수천만 원의 현금이 발견된 익산시청 계약 부서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오늘(22일) 익산시청 소속 5급 공무원을 뇌물 수수와 증거 인멸 교사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는 간판 정비 사업을 비롯한 계약을 전담하며 특정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중, 수천만 원이 든 자신의 차량을 옮기려다 긴급 체포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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