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 쓴듯한 사진' 공개 정청래, '왕 노릇' 논란일자 지워
민경진 기자 2025. 8. 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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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마치 금관을 쓴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비판 여론이 확산하자 삭제했다.
당시 촬영한 사진 30여 장을 SNS에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정 대표가 국보인 천마총 금관을 감상하는 장면이 마치 왕관을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착시 사진'도 포함됐다.
논란이 일자 정 대표는 지난 21일 오후 해당 왕관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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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마치 금관을 쓴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비판 여론이 확산하자 삭제했다.
정 대표는 지난 19~20일 경북 경주를 찾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국립경주박물관 등도 둘러봤다. 당시 촬영한 사진 30여 장을 SNS에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정 대표가 국보인 천마총 금관을 감상하는 장면이 마치 왕관을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착시 사진’도 포함됐다.
이 사진을 놓고 온라인에선 예상치 못한 논란이 불거졌다. 지지자들은 ‘화이팅’ 등의 격려 댓글을 남겼지만, 일부는 ‘왕 노릇하고 싶냐’는 등의 비판 댓글을 달았다. 논란이 일자 정 대표는 지난 21일 오후 해당 왕관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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