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요원에 던진 '샌드위치'…'반트럼프 상징' 됐다
윤재영 기자 2025. 8. 22. 16:43
현지시간 10일 밤 워싱턴 D.C. 거리를 순찰 중인 미 연방 요원
한 남성이 다가가 고함치더니
"엿 먹어! 파시스트들, 왜 여기 있어! 내 도시에서 나가!"
들고 있던 샌드위치를 요원 가슴에 명중
법무부 직원이었던 이 남성
직장에서 곧바로 해고되고 중범죄 폭행 혐의로 기소
이후 반트럼프 시위 상징이 된 '샌드위치'
트럼프 행정부가 치안과 질서 명분
워싱턴 D.C.에 군·연방 요원 투입 결정한 뒤
이어지는 반대 시위
시위대 손엔 길쭉한 빵이
[마이크 버거/시위 참석자]
"지금 워싱턴 D.C.에는 불법적인 계엄령이 내려져 있습니다."
저항 포스터와 티셔츠까지
뜻밖의 사건이 만든 '저항의 아이콘'
화면출처
웹페이지 'BBC' '미국연방법원' '워싱턴D.C.연방검찰청'
엑스 'maustermuhle' 'Mission_OG_' 'jeffreyianross' 'tinosee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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