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도화동 20층짜리 아파트서 화재…"인명피해 없어"(종합)

김민수 기자 이정환 기자 2025. 8. 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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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3시 11분쯤 서울 마포구 도화동의 20층짜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이 대피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등 유관기관 인력 108명, 장비 35대가 현장으로 출동해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후 4시 14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불은 아파트 11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고, 주민 5명이 대피했다.

소방 등은 현장에서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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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등 인력 108명·장비 35대 출동…약 1시간 만에 완진
22일 오후 3시 11분쯤 서울 마포구 도화동의 한 아파트서 화재가 발생했다. 2025.08.22 ⓒ 뉴스1 이정환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이정환 기자 = 22일 오후 3시 11분쯤 서울 마포구 도화동의 20층짜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이 대피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등 유관기관 인력 108명, 장비 35대가 현장으로 출동해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후 4시 14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불은 아파트 11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고, 주민 5명이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등은 현장에서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다.

kxmxs41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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