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경남FC, 이흥실 신임 대표이사 선임... 11년만에 경남 복귀

최준서 인턴기자 2025. 8. 22. 16: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FC가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경남FC는 22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에 이흥실 전 대한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이 선임됐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임된 이 대표이사는 1961년 경남 진해시 출생으로, 포항제철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지도자로서는 마산공고 감독, 전북현대 수석코치 및 감독대행, 경남 수석코치, 안산 그리너스 초대 감독,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등을 역임하며 현장 경력을 쌓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최준서 인턴기자) 경남FC가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경남FC는 22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에 이흥실 전 대한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이 선임됐다고 발표했다.

경남은 21일 창원축구센터 내 '경남FC서포티움'에서 2025년 제4차 임시이사회(통산 제96차)를 열고, 제11대 대표이사로 이흥실 사내이사를 의결했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경영 능력과 축구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한 전문가 영입을 위해 공개채용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임된 이 대표이사는 1961년 경남 진해시 출생으로, 포항제철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지도자로서는 마산공고 감독, 전북현대 수석코치 및 감독대행, 경남 수석코치, 안산 그리너스 초대 감독,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등을 역임하며 현장 경력을 쌓았다.

이후김천상무 단장, 대한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직을 역임하며 현장 및 축구 행정에 대한 경험을 두루 갖춰, 조직 안정화와 성적향상을 위한 구단 운영에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이다.

이 대표이사는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돼 영광이며, 막중한 책임감도 느껴진다"며 "경남FC가 변화의 시점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도민의 자부심으로 구단이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대표이사는 선임과 동시에 구단 운영에 대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사진=경남FC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