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 매진' 슈퍼주니어, 'SUPER SHOW 10' 서울 포문 열다

이민주 인턴기자 2025. 8. 2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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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 'SUPER SHOW 10'의 포문을 열었다.

22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슈퍼주니어의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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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KSPO DOME서 3일간 펼쳐지는 20주년 기념 공연, 콘서트 전석 매진으로 화제

(MHN 이민주 인턴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 'SUPER SHOW 10'의 포문을 열었다.

22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슈퍼주니어의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슈퍼주니어는 "20년을 함께한 우리가 20년을 갈고 닦았다. 무대 위 모든 순간이 슈퍼주니어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놓치면 후회할 슈퍼주니어의 지금이 있는 공연일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SUPER SHOW 10'과 관련된 10글자 스포일러 질문에는 "슈퍼쇼 전설은 계속된다", "엘프와 만드는 기적의 날", "지나간 콘서트 안 돌아와", "평생 곁에 있을 게 아이 두(I Do)" 등 감동과 유쾌함이 담긴 메시지들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오늘 첫날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의 공연이 각각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 더불어 22일 공연은 한국을 포함해 일본, 홍콩, 마카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멕시코, 영국, 스페인, 덴마크,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전 세계 14개 지역의 극장에서 동시 상영된다.

 

사진=SM엔터테이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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