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싹 갈아끼운 얼굴…"어느새 승무원으로 변신" ('컨피던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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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컨피던스맨 KR'에서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한다.
박민영이 오는 9월 6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새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제작진은 "방송을 보시면 '박민영이 박민영 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거라고 확신한다"라는 말과 함께 "워너비 핏을 자랑하는 박민영의 다양한 패션도 '컨피던스맨 KR'을 즐기는 재미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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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박민영이 '컨피던스맨 KR'에서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한다.
박민영이 오는 9월 6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새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인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상대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이다.
극 중 박민영은 부유층 배경에 상위 1% 천재적 두뇌와 매혹적 미모까지 겸비한 '컨피던스맨 팀'의 리더 윤이랑 역을 맡아 과감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특히 그는 나쁜 놈들을 골라 속이며 쾌감을 느끼는 캐릭터를 통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긴다.



또한 윤이랑은 카리스마, 발랄, 단정, 우아, 스포티, 청순, 미스터리 등 일곱 가지 매력을 순식간에 오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윤이랑은 단 2회 안에 카지노 딜러, 스튜어디스, 요구르트 배달원까지 다양한 직업군을 소화하며 극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한복과 쪽머리로 단아함을 드러낸 윤이랑은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리더의 포스를 뽐내다가도 팀원들과의 뒤풀이에서는 샤랄라한 드레스 차림과 대비되는 장난기를 보여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방송을 보시면 '박민영이 박민영 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거라고 확신한다"라는 말과 함께 "워너비 핏을 자랑하는 박민영의 다양한 패션도 '컨피던스맨 KR'을 즐기는 재미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박민영은 2006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김비서가 왜 그럴까', '그녀의 사생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월수금화목토',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조선 '컨피던스맨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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