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시비 있었다" NBA 스타 제일런 브라운 아버지,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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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 스타 제일런 브라운의 아버지가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1일(현지시간) "보스턴 셀틱스의 스타 선수 제일런 브라운의 아버지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일어난 흉기 사건과 관련해 살인미수 혐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고교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였던 제일런 브라운은 지난 2016년 NBA 전체 3순위로 보스턴 셀틱스에 입단, 23-24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파이널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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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 스타 제일런 브라운의 아버지가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1일(현지시간) "보스턴 셀틱스의 스타 선수 제일런 브라운의 아버지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일어난 흉기 사건과 관련해 살인미수 혐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57세로 알려진 퀀턴 M.브라운은 사건 당일 체포되어 클라크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후 한 차례 법정 출두를 했으며 차주 또 한번 법정에 설 예정이다. 보석금은 30만 달러(한화 약 ~원)로 알려졌다.
라스베이거스 경찰에 의하면 퀀턴 브라운은 주차 시비 이후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운은 자신의 차량에서 내리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차를 파손했고, 이것이 말다툼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브라운은 피해자가 등을 돌린 사이 흉기로 여러 차례 피해를 입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피해자는 지역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 후 회복 중에 있다.
고교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였던 제일런 브라운은 지난 2016년 NBA 전체 3순위로 보스턴 셀틱스에 입단, 23-24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파이널 MVP에 선정됐다. 아울러 4차례 올스타(2021, 2023, 2024, 2025)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 8일에는 서울 성수동에 방한해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진 바 있다.
사진=제일런 브라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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