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2억 대' 포르쉐 제작진에 선물… "너 줄게, 타" '통 큰 선물' ('숙스러운 미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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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이 스포츠카를 유튜브 제작진에게 쿨하게 넘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미숙은 블랙 민소매 수트 형식의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 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이미숙은 "너 타고 싶냐. 너 줄게, 타"라고 쿨하게 답했다.
이미숙은 미국에서는 지금의 차가 아닌 CL55 AMG를 탔었다며 "미국에 있을 때 프리웨이를 달리고 그랬다. 옆에서 빵빵 거리더라. '빨리 가라, 그 차 타고 그렇게 달리면 안 된다'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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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이미숙이 스포츠카를 유튜브 제작진에게 쿨하게 넘겨 눈길을 끌었다.
21일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숙퍼카 드라이브 & 리빙 아이템투어, 그리고 보이스피싱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이미숙은 블랙 민소매 수트 형식의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 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그는 자신의 스포츠카를 공개했다. 그는 "스포츠형 좋아하시냐"는 물음에 "당연하지. 빨리 가야 되니까. 나는 스타트가 빠른 차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AMG의 튜닝카 장점은 누구보다 빨리 출발하는 거다. 약간 레이싱하는 수준의 카지 않냐"며 "깜짝 놀랄 거다. 정지선에서 신호 맨 앞에 있다가 신호 떨어지면 난 저 앞에 가 있다"고 전했다.
이미숙은 스포츠카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이미숙의 차에 함께 탑승한 제작진은 "소리가 확실히 다르다"라고 하자 이미숙은 "소리가 좋지 않냐. 난 '와앙' 이런 소리 너무 좋아한다"며 "이 아이들의 기능은 정지선에서 출발할 때 활약이 대단하다. 한 100m를 그렇게 간단 얘기다. 사람들이 뒤에서 오면 흐뭇함을 느낀다. 그런 거에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푸는 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스포츠카 되게 좋아한다. 이전에는 포르쉐 타르가 탔다"고 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포르쉐 타르가에 대해 "우리 나이 또래에는 드림카"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미숙은 "너 타고 싶냐. 너 줄게, 타"라고 쿨하게 답했다.
이미숙은 미국에서는 지금의 차가 아닌 CL55 AMG를 탔었다며 "미국에 있을 때 프리웨이를 달리고 그랬다. 옆에서 빵빵 거리더라. '빨리 가라, 그 차 타고 그렇게 달리면 안 된다'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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