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 추성훈, 단 하나뿐인 박서준 선물에 눈물 “대박이다, 진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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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박서준의 뜻깊은 선물에 눈물을 보였다.
영상에서 박서준과 하루를 보낸 추성훈은 "'이태원 클라쓰' 옛날에 (방영)했지만 일본에서 엄청 인기가 있었다. 저는 정확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8번 봤다. 계속 유산소 운동하면서 마지막까지 보고 바로 또 처음부터 봤다. 그만큼 진짜 열심히 봤다"라고 박서준이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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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추성훈이 박서준의 뜻깊은 선물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8월 21일 추성훈 채널에는 ‘아조씨 생일 맞이 서준이와 여름방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서준과 하루를 보낸 추성훈은 “‘이태원 클라쓰’ 옛날에 (방영)했지만 일본에서 엄청 인기가 있었다. 저는 정확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8번 봤다. 계속 유산소 운동하면서 마지막까지 보고 바로 또 처음부터 봤다. 그만큼 진짜 열심히 봤다”라고 박서준이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박서준은 “물론 술도 가져오긴 했지만 뭐가 좀 의미 있는 선물이 될까 싶었다. 저한테는 엄청 의미 있는데, 형님한테는 아닐 수도 있지만 선물을 약소하게 하나 준비했다”라며 서류 봉투에 담긴 선물을 건넸다.
박서준은 자신의 손때가 묻은 ‘이태원 클라쓰’ 1회 대본을 선물했다. 깜짝 놀란 추성훈은 “대박이다”라고 외친 뒤 감동을 받아 눈물을 보였다.
추성훈은 말을 잇지 못하고 계속 “우와”라고 감탄했다. 제작진은 “근데 형님이 진짜 좋아하셨다. 저희한테도 계속 말하셨다”라고 전했다.
추성훈의 눈물에 당황한 박서준은 “제가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제가 더 감동이다”라며 덩달아 울컥했다. 추성훈은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 유튜브는 대본이 없어서. 진짜 고맙다”라고 인사했다.
박서준은 “여태까지 대본을 다 모아놨는데, 다른 의미는 다음에 또 연기를 하실 수도 있으니까 연습을”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추성훈은 “안 돼. 안 돼. ‘양아치 클라쓰’라고 하면 할게”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추성훈은 “오랜만에 눈물이 나오네. 그만큼 (이태원 클라쓰를) 좋아했다. 그런 남자가 없을 건데 있으면 좋겠다는 로망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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