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대 2전 전승' 유수영 "중국 선수에게는 안 진다"... 샤오롱과 계체 통과→맞대결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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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짓수' 유수영(29)이 UFC 2연승 도전에 나선다.
UFC에 따르면 21일 상하이에서 열린 계체에서 유수영은 61.5kg, 샤오롱은 61.7kg을 기록하며 밴텀급(61.2kg) 한계 체중을 무난히 통과했다.
게다가 유수영은 "나는 중국 선수에게 진 적이 없다"라며 샤오롱과 경기에서 승리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유의 침착한 경기 운영과 그라운드 실력으로 기대를 모으는 유수영은 이번 샤오롱과의 대결을 통해 UFC 무대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지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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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에 따르면 21일 상하이에서 열린 계체에서 유수영은 61.5kg, 샤오롱은 61.7kg을 기록하며 밴텀급(61.2kg) 한계 체중을 무난히 통과했다. 이번 경기는 UFC 아시아-태평양 유망주 발굴 프로젝트인 'ROAD TO UFC' 출신 챔피언과 준우승자의 맞대결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유수영은 시즌3 밴텀급 우승자, 샤오롱은 시즌2 준우승자다. 유수영은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다르다"고 말하며 실력 차이를 강조했다.
게다가 유수영은 "나는 중국 선수에게 진 적이 없다"라며 샤오롱과 경기에서 승리 자신감을 드러냈다.
유수영은 지난 3월 AJ 커닝햄을 상대로 UFC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특유의 침착한 경기 운영과 그라운드 실력으로 기대를 모으는 유수영은 이번 샤오롱과의 대결을 통해 UFC 무대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지겠다는 각오다.


두 선수 모두 높은 KO율을 자랑해 초반 피니시 가능성이 점쳐진다. 장밍양은 모든 승리를 1라운드 피니시로 장식했다. 워커 또한 21승 중 19승이 피니시다.
중국 강호 장밍양은 우슈 산타 타격가로 강력한 펀치 파워를 자랑한다. 워커는 탁월한 신체능력을 바탕으로 플라잉니킥, 뒤돌려차기 등 화려한 기술을 구사한다. 승자가 누가 되든 초반 피니시가 터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장밍양은 "중국 최초의 남성 UFC 챔피언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워커는 "그는 아직 나를 상대하기엔 이르다. 경험이 부족한 선수"라며 맞받아쳤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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