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울산]울산 35℃ 폭염 속 동천 야외물놀이장 ‘인기’…어린이들 물놀이 삼매경
김도현 기자 2025. 8. 22. 16:11


22일 울산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로 오르는 등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 중구 동천 야외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무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


22일 울산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로 오르는 등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 중구 동천 야외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무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