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 베트남 법인 매각…“SMR·가스터빈 투자”
조미령 2025. 8. 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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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현지법인 두산비나를 HD한국조선해양에 2천9백억 원을 받고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매각 대금을 소형모듈원전, SMR과 가스터빈의 설비 확충에 투입할 계획이며, 매각과 별개로 베트남 사업은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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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현지법인 두산비나를 HD한국조선해양에 2천9백억 원을 받고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매각 대금을 소형모듈원전, SMR과 가스터빈의 설비 확충에 투입할 계획이며, 매각과 별개로 베트남 사업은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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