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앞 뻥 뚫린 파격 수영복 ‘무더위 못 참아’ [★SNS]

박경호 2025. 8. 22. 15: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서효림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뽐냈다.

서효림은 22일 자신의 SNS에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외 휴양지를 찾은 서효림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故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서효림 S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서효림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뽐냈다.

서효림은 22일 자신의 SNS에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외 휴양지를 찾은 서효림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눈에 봐도 늘씬한 비율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나시와 청반바지 패션으로 편안한 휴양지 룩을 선보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故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