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다이어트 한달차 “겨우 4㎏ 빠지다니” 정체기 답답해 24시간 단식

서유나 2025. 8. 2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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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8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다이어트 근황 궁금해 하시는데 아직 ing 중이고 가끔 올리는 칼로리 폭탄은 대부분 옛날에 먹었거나 정신나간 날이에여. 저는 17일 차에 스위치온 망해서 8월 11일에 다시 시작했고 지금 다시 11일 차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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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8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다이어트 근황 궁금해 하시는데 아직 ing 중이고 가끔 올리는 칼로리 폭탄은 대부분 옛날에 먹었거나 정신나간 날이에여. 저는 17일 차에 스위치온 망해서 8월 11일에 다시 시작했고 지금 다시 11일 차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번에 3㎏ 빼고 도로 다 쪘고 다시 시작해서 3㎏ 다시 빼고 정체기 와서 답답해하다 어제 24시간 단식을 했더니 1㎏ 더 빠져서 총 -4㎏예요. 7월 25일에 시작해서 겨우 4㎏라니 싶고 올봄보다 5㎏ 이상 찐 상태에서 시작해서 아직 평소 유지하던 몸무게도 못 왔지만 운동을 많이 하며 근육량을 늘려가는데 집중, 몸무게보다 눈바디다 하면서 멈추지는 않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박지윤은 "어제는 정체기라 답답해서 24시간 단식을 했고 오늘은 점심에 단백질 쉐이크만 먹고 버티다 저녁 메뉴로 마라샹궈에 단백질 채소 토핑 욕심껏 담아 곤약밥이랑 먹고 있는데 1/3도 못 먹었는데 배불러요"라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다이어트를 전했다.

그러곤 "내일 또 빠진 1㎏ 회복할 거 같지만 다시 멈추지는 않을 거고 감량 속도는 총기간에 비해 완전 더디지만 뭐든 안 하는 거보단 낫쥬? 더뎌도 이번엔 끝까지 가볼게용"이라고 의지를 표했다.

박지윤이 최근 올린 사진에선 다이어트로 인해 훨씬 날씬해진 근황을 확인할 수 있다. 딱 보기에도 살이 제법 빠진 모습이다. 박지윤은 "꾀부리다가 망했다"며 "핵심은 진짜 허용 외 음식 먹지 않기, 중간 24시간 단식 같다"고 다이어트 비법도 공유했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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