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테크놀로지, 호실적 전망에 16% 급등…52주 신고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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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의료기기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16%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 대비 16.05%(6100원) 오른 4만4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윤철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입원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 씽크가 예상보다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며 "이번 흑자 전환은 단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고성장의 출발점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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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웨어러블 의료기기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16%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 대비 16.05%(6100원) 오른 4만4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4만44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2분기 깜짝 실적을 거둔 후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이다.
씨어스테크놀로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80억원으로, 작년 대비 799.5% 늘었다.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윤철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입원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 씽크가 예상보다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며 "이번 흑자 전환은 단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고성장의 출발점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씽크 서비스 도입 병동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하반기 성장 가시성은 높다"며 "외형 성장에 따른 전사 매출 원가율 하향 추세가 지속되는 등 흑자 전환 뒤에 따라오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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