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이지혜가 첫사랑인 이유 밝혀 “50살 되니까 그 전 여자들은…”(관종언니)

이슬기 2025. 8. 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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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너스레가 웃음을 더했다.

문재완이 "그런 전문가가 나랑 결혼했네"라고 말하자 이지혜는 "그러니까. 고수지, 내가. 연애의 전문가가 초보랑 만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재완은 이지혜의 조카가 "이모가 첫사랑이냐"고 묻자 망설임도 없이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이지혜는 "오빠 거짓말할 때 어떻게 하는지 아냐. 말하고 나서 다리를 많이 떤다. 뭐 어떠냐. 우리가 잘 살고 있는데"라고 하더니 자신에게 문재완은 "끝사랑"이라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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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너스레가 웃음을 더했다.

최근 이지혜의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에는 '이지혜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전국에서 시켜 먹는 '택배 맛집 TOP7 최초 공개(부대찌개, 떡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혜는 웨이팅을 기다릴 수 없는 음식들을 배달로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언니, 조카와는 인천 남동공단 떡볶이를 맛봤다.

이어 의정부 실비식당 부대찌개 요리에 나섰다. 이지혜는 "먹어보고 정말 눈이 이만해졌다"라며 적극 추천에 나섰다. 부대찌개 먹방은 남편 문재완이 함께했다. 이밖에도 형부떡볶이, 마라탕 등의 메뉴를 즐겼다.

그러던 도중 이지혜는 자신을 "노는 전문가, 데이트 전문가, 연애 전문가"라고 칭했다. 문재완이 "그런 전문가가 나랑 결혼했네"라고 말하자 이지혜는 "그러니까. 고수지, 내가. 연애의 전문가가 초보랑 만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재완은 이지혜의 조카가 "이모가 첫사랑이냐"고 묻자 망설임도 없이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 와이프가 첫사랑이다. 나이 50 돼 보니까 그 전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라며 "그 전에는 사랑보다는 느낌이었던 거 같다"라고 했다.

이지혜는 "오빠 거짓말할 때 어떻게 하는지 아냐. 말하고 나서 다리를 많이 떤다. 뭐 어떠냐. 우리가 잘 살고 있는데"라고 하더니 자신에게 문재완은 "끝사랑"이라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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