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 이흥실, 경남 대표이사 선임 "막중한 책임감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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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의 신임 대표이사에 이흥실(64) 전 대한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이 선임됐다.
아울러 경남은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경영 능력과 축구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한 전문가 영입을 위해 공개채용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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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 지난 21일 창원축구센터 내'경남FC서포티움'에서2025년 제4차 임시이사회(통산 제96차)를 열고,제11대 대표이사로 이흥실 사내이사를 의결했다.
22일 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이흥실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밝혔다. 아울러 경남은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경영 능력과 축구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한 전문가 영입을 위해 공개채용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임된 이 대표이사는1961년 경남 진해시(현 창원특례시)출생으로,포항제철축구단(현 포항 스틸러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지도자로서는 △마산공고 감독, △전북 현대 수석코치 및 감독대행, △경남 FC 수석코치, △안산 그리너스 초대 감독, △대전시티즌 감독 등을 역임하며 현장 경력을 쌓았다.
이후△김천 상무 단장, △대한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직을 역임하며 현장 및 축구 행정에 대한 경험을 두루 갖춰 조직 안정화와 성적향상을 위한 구단 운영에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이다.
이흥실 대표이사는"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돼 영광이다. 막중한 책임감도 느껴진다"며"경남이 변화의 시점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도민의 자부심으로 구단이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흥실 대표이사는 선임과 동시에 구단 운영에 대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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