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노상원 연이틀 소환예정..."수첩, 본인 소유 인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특검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을 주말과 휴일에도 불러 '내란 관여 의혹' 수사를 이어갑니다.
박지영 내란 특검보는 오늘(22일) 브리핑에서 노 전 사령관을 내일(23일)과 모레(24일) 연이틀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전 사령관이 자주 찾았던 점집의 무속인도 조사한 특검은, 현역 군 관계자들과의 접점이나 접촉 시점 등을 캐물을 거로 보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검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을 주말과 휴일에도 불러 '내란 관여 의혹' 수사를 이어갑니다.
박지영 내란 특검보는 오늘(22일) 브리핑에서 노 전 사령관을 내일(23일)과 모레(24일) 연이틀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전 사령관이 자주 찾았던 점집의 무속인도 조사한 특검은, 현역 군 관계자들과의 접점이나 접촉 시점 등을 캐물을 거로 보입니다.
다만, '노상원 수첩'과 관련해선 노 전 사령관 스스로 소유권을 인정한 만큼, 필체 대조 작업은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특검팀은 또, 대통령 관저팀 소속으로 근무했던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도 내일(23일) 불러 국민의힘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표결 해제 방해 의혹'을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JMS 저격수, 정명석 성폭행 녹취 복사 허용한 판사 3명 실명 공개
- 20대 여직원에게 50대男 소개한 상사 …거부하자 집단 따돌림
- 근무 중 사라진 경찰들…싸이 '흠뻑쇼' 무단 관람하다 적발
- 日 극장서 '귀멸의 칼날' 몰래 촬영한 한국 유학생 체포
- "어묵 1개 3천원? 빌딩도 사겠네"...이번엔 부산서 바가지 논란
- [속보] 미 국무 "호르무즈 해협 충돌로 민간 선원 10명 사망"
- [출근길 YTN 날씨 5/6] 오늘, 어제보다 기온 올라...오전까지 전남 '짙은 안개'
- 대구에서 물놀이하던 어린이가 고폭탄 발견...군 당국 수거
- 미 국무장관 "호르무즈에서 민간 선원 10명 숨져"
- 처음 본 2살 때려 '뇌진탕'..."악몽 같은 어린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