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길바닥서 철퍼덕‥트레이닝복만 입어도 화보 완성

이하나 2025. 8. 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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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유분방한 매력을 공개했다.

지난 8월 21일 나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티셔츠, 청바지 등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길에 앉아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나나는 171cm 장신을 인증하는 모델 비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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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나 소셜미디어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유분방한 매력을 공개했다.

지난 8월 21일 나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티셔츠, 청바지 등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길에 앉아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나나는 171cm 장신을 인증하는 모델 비율을 뽐냈다.

또 나나는 녹색 트레이닝 셋업을 입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으며, 아이보리 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비 오는 거리를 걷는 모습도 시선을 끌었다.

나나는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분)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이다. 나나는 ‘독자’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정의를 위해 싸우는 정희원 역을 연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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