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밀리는 애플, 아이폰 신제품 1차 출시국에 한국 2년 연속 포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폰 신제품 1차 출시국에 한국을 포함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미국 현지 시각으로 다음 달 9일 예정된 아이폰 17 출시에 맞춰 한국을 1차 출시국으로 포함했다.
그동안 애플은 아이폰 신제품 출시 때 한국을 주로 2차 이후 출시국에 포함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9월 아이폰 16을 출시하며 처음으로 한국을 미국,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등과 함께 1차 출시 국가에 포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플 로고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dt/20250822151408494nhcx.png)
애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폰 신제품 1차 출시국에 한국을 포함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미국 현지 시각으로 다음 달 9일 예정된 아이폰 17 출시에 맞춰 한국을 1차 출시국으로 포함했다. 한국에선 같은 달 12일 사전 예약을 시작, 19일부터 개통이 진행될 전망이다.
그동안 애플은 아이폰 신제품 출시 때 한국을 주로 2차 이후 출시국에 포함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9월 아이폰 16을 출시하며 처음으로 한국을 미국,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등과 함께 1차 출시 국가에 포함했다.
애플이 중국 정부 규제와 현지 업체와의 경쟁에 밀려 판매 부진을 겪자 그간 상대적으로 비중이 작았던 한국 등 아시아 시장을 1차 출시국에 포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7월 국내 스마트폰 누적 판매량에서 삼성전자가 82%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
김나인 기자 silkni@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정은, 러 파병군 유족과 눈물의 포옹…“거대한 공적”
- 할리우드 유명 배우, 대리모 출산 깜짝 고백 “막내딸 낳아줘서 땡큐”
- 남편 흉기로 찌른 50대 중국인…법원 “살해 의도 있었다”면서 집유, 왜
- 낭만 얻고 친절 잃은 ‘이 나라’…불친절 1위 올랐다
- “성소수자 기생충” 외치더니…독일 네오나치, 성별 바꾸고 여성교도소 수감
- “정자에 텐트치고 피스까지 박았네”…민폐 캠핑족 ‘논란’
- “30년 전으로 회귀?” 러시아, 돈 대신 물건으로 거래한다
- “인천 2.5m 깊이 싱크홀, 청소차 으악”…하수관 파열, 복구 작업 중
- [속보] 벽으로 돌진한 대리운전 기사…튕겨나간 차주 결국 숨져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