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내버스서 만취 소란 피우다 버스기사 폭행한 50대 체포
부산CBS 정혜린 기자 2025. 8. 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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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시내버스에서 만취상태로 소란을 피우다 버스기사를 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영도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50대·남)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6시쯤 부산 영도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소란을 피우다 버스기사 B(30대·남)씨의 얼굴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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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버스에서 만취 상태로 소란 피워
버스기사가 정차 후 함께 내려 제지하자 폭행
부산 영도경찰서. 박진홍 기자
버스기사가 정차 후 함께 내려 제지하자 폭행

부산의 시내버스에서 만취상태로 소란을 피우다 버스기사를 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영도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50대·남)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6시쯤 부산 영도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소란을 피우다 버스기사 B(30대·남)씨의 얼굴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해 욕설하는 등 소란을 피웠고, B씨가 정류장에 버스를 정차한 뒤 함께 내려 A씨를 제지하자 폭행을 가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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