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페이, 현대카드 등록·결제 오류…2시간40분만에 복구
김정현 기자 김도엽 기자 2025. 8. 22. 15:09

(서울=뉴스1) 김정현 김도엽 기자 =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결제서비스 '삼성페이'가 현대카드 측 회선 문제로 결제·등록 오류가 발생했다 복구됐다.
업계에 따르면 22일 오전 6시10분쯤부터 오전 8시50분까지 약 2시간 40분 동안 삼성페이에서 현대카드의 결제 및 등록이 이뤄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삼성전자와 현대카드는 이번 오류의 원인은 현대카드 측 회선 문제로 추정 중이나, 구체적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현대카드 측은 "삼성페이 목동전산센터와 현대카드간 연결돼 있는 회선 불안정으로 결제 및 등록이 원활치 않았다"며 "현재는 조치가 완료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페이는 지난 4월과 6월에 이어 올해 세번째 결제 오류가 발생했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닭갈비 12만원어치 먹고 튄 구리 3인조…"이 사진 가족들이 알기를"
- 경산 친구 살해·알몸 배회 문신남은 24세 정재환…신상 공개
- 동거 중 결혼하자더니…유부남과 외박한 여친 '양다리' 실토
- 발신자 '현미 언니' 자동 녹음엔 "어제 너무 좋았어"…상간남 목소리 소름
- "당신 몫은 없다"…시아버지 증여금 7억 숨겨 10억으로 불린 남편
- "워터밤 왔냐" "결혼 축하 안 해 주냐"…이수지 '공무원 현실 풍자' 또 대박
- 최태원 회장 '광주 맛집' 팔로우…"SK하이닉스 진짜 오는 거냐" 들썩
- "가세연 김세의, 김수현·김새론 '거짓 방송'으로 최소 1.2억 벌었다"[영상]
- "화장실 코앞인데…" 공항 대기실 쓰레기통에 아이 용변 보게 한 부모
- 왜 한국인에게만 10배 비싼 메뉴판…교토 식당 이중 가격에 '노재팬' 꿈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