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난 일희일비 끝판왕…안 되면 울고 잘 되면 웃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태현이 안 좋은 일에 잘 운다고 말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신승환은 연기가 가득한 식당을 보고 "회사에서 속상한 일 있을 때 여기 오면 몰래 울기 좋겠다"고 말했다.
함께 게스트로 나온 배우 임주환도 "그날 있었던 일은 자고 일어나면 다 잊어버린다"고 말했다.
차태현은 "나는 일희일비 끝판왕"이라며 "결과가 안 나오면 바로 '으앙'하고 울고, 잘 되면 막 웃고 한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 21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선 출연진이 회식을 진행했다. (사진=tvN '핸썸가이즈' 캡처) 2025.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is/20250822150636914isiq.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차태현이 안 좋은 일에 잘 운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선 출연진이 회식을 진행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신승환은 연기가 가득한 식당을 보고 "회사에서 속상한 일 있을 때 여기 오면 몰래 울기 좋겠다"고 말했다.
차태현은 "하차 통보받고 오기 딱 좋다"고 덧붙였다.
MC 김동현이 "속상한 일때문에 운 적 있냐"고 묻자 신승환은 "난 잘 우는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함께 게스트로 나온 배우 임주환도 "그날 있었던 일은 자고 일어나면 다 잊어버린다"고 말했다.
차태현은 "나는 일희일비 끝판왕"이라며 "결과가 안 나오면 바로 '으앙'하고 울고, 잘 되면 막 웃고 한다"고 했다.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그때만 딱 슬퍼하고 끝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