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골프존커머스 발표 상반기 골프클럽 통합 판매율 1위

김인오 기자 2025. 8. 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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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가 올해 상반기 골프클럽 인기도를 가늠하는 판매량에서 1위로 집계됐다.

골프용품 유통시장 점유율 1위 기업 골프존커머스(대표이사 장성원)는 2025년 상반기 인기 브랜드 순위를 22일 공개했다.

남성 골퍼들이 선호한 클럽 통합 판매량 상위 5개 브랜드 역시 1위는 테일러메이드였고, 2위 핑, 3위 타이틀리스트, 4위 캘러웨이, 5위 클리브랜드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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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테일러메이드가 올해 상반기 골프클럽 인기도를 가늠하는 판매량에서 1위로 집계됐다.

골프용품 유통시장 점유율 1위 기업 골프존커머스(대표이사 장성원)는 2025년 상반기 인기 브랜드 순위를 22일 공개했다.

성별 및 클럽 통합 판매량 상위 5개 브랜드는 1위 테일러메이드, 2위 캘러웨이, 3위 타이틀리스트, 4위 핑, 5위 젝시오 순이다.

남성 골퍼들이 선호한 클럽 통합 판매량 상위 5개 브랜드 역시 1위는 테일러메이드였고, 2위 핑, 3위 타이틀리스트, 4위 캘러웨이, 5위 클리브랜드 순으로 집계됐다. 

여성 골퍼들이 선호한 클럽 통합 판매량 상위 5개 브랜드에서도 테일러메이드는 1위에 올랐고, 2위 젝시오, 3위 혼마, 4위 PRGR, 5위 캘러웨이 순이다.

남성, 여성, 통합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테일러메이드는 관용성을 앞세운 신제품 Qi35 시리즈와 지난해 출시해 현재까지 각광받는 Qi10 시리즈를 앞세워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장성원 골프존커머스 대표이사는 "골프존커머스의 데이터 자료를 통해 2025년 상반기 골프클럽 시장에서는 관용성과 안정성을 강조한 제품들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골프존커머스는 이러한 소비자의 선호와 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커머스는 골프클럽 및 용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 '골프존마켓'을 전국 111개 지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골프존마켓몰' 과 '골핑'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개인별 신체 특성에 따라 맞춤 클럽을 제안하는 피팅센터 '트루핏(Trufit)'과 중고클럽 전문관 '골프존마켓 이웃'등 골프존마켓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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